안녕하세요,
순치입니다 !!️
와, 시간 정말 빠릅니다.
3월 3일 일반 연재로 올라왔는데...
벌써 다음주면 4월 시작이네요!
1달동안 정말 현생 살면서
틈틈히 글 써가며 매주 연재중이지만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쪼금,
아주 쬐~~~~금 힘든것은 사실이네용 ㅎㅎㅎㅎ
왜 수많은 작가님들이 라운지에 오셔서
솔직히 힘들다고 말씀 하시는지
최근 조금 공감 가는 부분입니다 ㅠ
10화~50화 내외로 쓰고 수시로 갈엎하며 결국 연중까지 하시는 작가님들을
더러 보게 되었는데 참... 남일 같지도 않구....
하.지.만!
제가 지금 쓰는 작품이 비록 모자라고 부족할지언정!
이미 문피아 연재라는 강을 건너버린 저로서는
이제 돌이 킬수 없네요 !
찾아주시고,
한편이라도 읽어주시고,
조언과 관심 주시면!
아직 부족하지만
그저 묵묵히 완결을 향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작가님들, 그리고 독자님들!
3월 한달도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