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ADD) 팀장이자 전직 특수부대원이었던 주인공.
그가 자기장 폭발 사고로 인해 소총과 드론, 그리고 장갑차를 이끌고 과거 백제 시대로 떨어지게 됩니다.
어떻게든 백제의 삶에 적응하려던 중 징집 명령이 떨어지고, 그가 끌려간 곳은 바로 황산벌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주인공은 더 이상 방관자가 아닌, 역사의 한복판에 직접 개입하게 됩니다.
가져온 장비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현대의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화약을 만들고, 화약 무기를 개발하며 백제의 군사력을 진일보시킵니다.
알 수 없는 미래와의 연결을 통해 주인공은 미래를 그리워하면서도, 결국 현지의 사람들과 함께 맞물려 역사를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바꿔나갑니다.
전장과 병기, 영지물 그리고 역사를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