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설을 쓰는 법도 모르며 글을 쓰는 법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나같은 사람이 글을 쓸수가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신박한 소재로 그림을 그려 웹툰이나 만화로 나오는 것을 보고싶었습니다.
저는 그림을 진짜로 못 그립니다. 원 하나도 제대로 못 그립니다.
그래서 저는 그림작가를 바로 포기했죠 그 대신 제가 생각하는 모든 장면을 글로 최대한 표현을 하며
여러분들 에게 새로운 자극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것들을 여러분들에게 전부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 소설의 모든 것을 갈아넣었습니다. 저의 성장을 지켜 봐주시고 저의 작품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