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입니다.
몇개의 글이 있는데 성인물로 밤생활(현재 3부 추진중에 있구요), 조선의 다빈치(종료)를 썼던 작가입니다.
이번엔 기존의 축구선수가 아닌 감독이야기입니다.
물론 상상으로 고등학교 졸업후 군대다녀와서 축구심판과 아마추어 축구코치생활로 있다가 불미스러운 일로 국내에서 벗어나 중국여자축구리그에서 감독생활을 한다는 애기로 현재 120회까지 써나가고 있습니다.
150부까지 추진하고 1부를 마칠 생각입니다.
많이 오셔서 읽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