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각성하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믿음은 어쩌면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웹소설을 읽는 것도 그래서다.
현실 속에 느껴지는 나그네의 고달픈 삶속에서 희망과 즐거움, 행복을 찾기 위한 잠깐의 휴식 ,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
전장에서 겪는 나그네의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
현실 속 나약했던 것과 다르게 꿈을 펼칠 수 있다는 자신감 그것이 이 이야기의 출발점과 끝이다.
누구나 자신이 만든 세계의 주인공이 되길 원한다.
무가치함과 싸운다는 것 가치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해 이 글을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