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그동안 전쟁이 끝난 이후의 상황이라고 하면 "빈곤,기아" 를 떠올렸다. 하지만 이 소설은 전쟁 이후 복원사업 사기라는 소재로 불행한 시기를 더욱 어둡게 만드는 악인들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그 피해자들은 까막눈, 고령 등의 사람들로 사회적 약자로 구성된다. 이 어두운 시대에 한줄기 빛을 내 줄 남자 윤선보가 있다. 그는 백종갑이라는 탐욕스러운 악마를 잡기위해 치타처럼 달리고 또 달린다.
가상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들, 4050대이상 중년분들 모두 즐길 수 있는 소설 "협잡1953".
네이버에 "협잡" 검색 시 포스터가 상단측에 노출되고 ai브리핑에 사진이 뜨는 등 작은 성과를 보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