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 소설도 완결한 작품이 있지만 내용중 수정해야 할 곳이 있어서 작업 중 입니다.
로맨스는 문피아에서 그렇게 인기는 없는 장르인것 같지만, 한번 '완결'이라는 경험을 해보니 다른장르도 욕심이 나네요.
영상을 눈으로 보며 써내려간 듯 집필하였습니다.
꽤나 생동감 있고 인물들의 관계가 후반으로 갈 수록 재미를 주는 요소가 있으니 봐 주시고 피드백 까지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내의 권유로 웹소설 이라는 것을 시작 했습니다.
때로는 고민도 많이 하고, 본업을 하며 주말에 시간 내어서 집필한 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계속 하고있는 이유는 분명히 몇분은 읽어주시는 그 감사함에
중독되는것 같습니다.
이 즐거움을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쓴소리도 좋고 응원 메세지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