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을 테라포밍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우리 세대가 죽고 언젠가는 화성을 테라포밍하는 시대가 찾아 오겠죠?
그 때가 되면 100년 혹은 200년 전의 구닥다리 SF물을 찾을지 모르겠습니다.
빅뱅, 광속 불변, 블랙홀, 양자역학, 전자 스핀 얽힘...
하나하나 다 소설 같은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과학 이론이지만 언젠가는 뻥이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뻥은 의미 있는 뻥이죠.
그 뻥이 있었기에 진리에 다가갈 수 있었을 테니까요.
제가 쓰는 스토리는 뻥조차 되지 못합니다. 처음부터 소설이니까요.
그러나 일론 머스크가 상상했던 테라포밍에 대해
보완할 점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부를 시작하면서 점점 이야기를 끌어나가기가 부담스러워지고 있습니다.
결론은 있는데 재미있게 쓴다는건 다른 이야기이니까요..
평안한 밤 되세요. 피드백 언제든 환영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