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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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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물 삼국지 홍보합니다.
태영(泰寧)·2026.05.1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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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공장이 망했습니다.

아버지 병원비 350만 원. 통장에 180.

내일 입금 못 하면 병원에서 쫓겨납니다.


그래서 던전에 갑니다. 싸우러 간 게 아닙니다.

고블린은 못 잡습니다. 해체하고, 굽고, 팝니다.


SS급 헌터들이 잡아놓고 버리는 미노타우르스를 굽고 구역을 나누고 상납금을 협상합니다.

시스템이 음식에 등급과 버프를 매겨주니 거래가 뚫립니다.

그렇게 안정되어 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성회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압도적 무력의 오태호. 포퓰리즘의 서진호. 그리고 돈을 찍어내는 자영업자 한 명.

세 사람의 격돌이 시작됩니다.

현대판타지, 판타지
난세, 어느 자영업자
태영(泰寧)
비공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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