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의 가장 단단한 '방패'였던 아버지.
그는 강자가 약자를 존중하는 세상을 꿈꿨으나, 자신의 주군의 급작스러운 사망과 왕국을 변질 속에 배신자가 되어 자신의 고향으로 도망치듯 자신을 감춘다.
시간이 지나 갓난아이가 어린아이가 된 어느날 부족의 침략에서 지키기 위해 스스로 눈사태를 일으켜 적들과 함께 설산의 일부가 된다.
그로부터 10년 뒤 그의 딸은 자신의 아버지가 죽은 그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복수를 꿈꾼다.아버지의 방패를 녹여 전쟁도끼를 든 소녀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다.
설산의 차가운 삭풍 속에서 단련된 소녀.
이제 그녀는 한 명의 전사가 되어 아버지의 빈 자리에 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피비린내 나는 복수를 시작한다.
안녕하세요. 공모전 참여하는 scar21입니다.
정통판타지를 쓰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연재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판타지 # 정통 #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