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촉수물 여러 편을 봤는데, 아무런 의식이 없는 촉수가 여자들을 유린하는 것만 주구장창 나오니까 질리더군요.
그러다가 현실을 암울하게 살아가던 청년이 촉수로 변해버린 뒤 여자를 범하고 싶다는 본능을 이겨내며 여자와 사귀려는 이야기를 써보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공모전에서 <촉수이지만 순애하고 싶어요>를 연재해 보려고 합니다!
공모전이 끝나는 그날까지 쭉 연재할 테니 꼭 지켜봐주시고, 추천(엄지 버튼)과 선호작(별 버튼)을 하나씩 눌러 주세요!
연재 주기는 매일 정오 12시와 오후 6시에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좀 전에 썼던 <촉수이지만 순애하고 싶어!>가 비공개로 바뀌어버려서 다시 홍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