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웃기지 마.
교정시설이라고 예쁘게 포장한 호텔에서 몇 년 놀다 나오면 끝.
강간범, 살인마, 아동유괴범… 사회가 “인권” 외치며 다시 받아들이는 그 순간.
그런데.
승률 100%. 무죄. 무죄. 무죄.
대한민국 최고(最惡) 변호사 한도윤.
그가 맡으면 무조건 풀려난다.
검사들은 울고, 피해자들은 피를 토하고, 국민들은 욕을 바가지로 퍼붓는다.
“저 새끼가 진짜 인간이냐?”
“돈만 주면 아무 쓰레기나 살리는 개XX”
맞다. 겉보기엔 최악의 인간 쓰레기 변호사다.
하지만 밤이 되면.
그가 직접 판결을 집행한다.
법이 놓친 쓰레기들.
그가 무죄로 풀어준 바로 그놈들.
한도윤은 밤의 사형집행자다.
법정에서는 천사처럼 웃으며 무죄를 받아내고,
어두운 골목에서는 악마처럼 목을 조른다.
“내가 풀어줬으니까, 내가 끝낸다.”
세상이 미쳤다고 해도,
법이 미쳤다고 해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
쓰레기 변호사 한도윤.
겉으론 최악의 악당, 속으론 가장 더러운 정의.
이 새끼… 진짜 미친놈인가?
아니면 우리가 미친 세상에 살고 있는 건가 라는 내용으로 글을 써봤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