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부정할 수 없는 선진국의 일원으로 우뚝 선 오늘날의 대한민국.
그런데 왜 세계에 인정받는 최정상 럭셔리 하이엔드 브랜드는 나타나질 않는 걸까?
깊은 갈증을 풀어내고 싶어 내가 직접 써왔습니다.
스물 아홉 취준생 대졸 군필자 나진주.
그는 한번도 느긋한 여유를 가져본 적 없음에도, 멋대로 [쉬었음]이라 부여된 타이틀을 벗어던지기 위해 몸부림을 칩니다.
어떻게 애써도 그를 선택해주지 않는 사회를 향해 타들어가는 분노를 느끼던 나진주는 믿기지 않는 기연을 만나고.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창업주. 패션계의 성좌 중 한 사람이라 부를 이의 가호를 받아 믿기지 않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그는 누구에게 선택되기 보다 스스로 바닥부터 올라서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원단부터 단추구멍 하나까지 꼼꼼하게 챙겨 성장해가는 나진주와 이제는 황혼을 지나 저물어만가는 대한민국 의류산업의 발전을 그려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이 글을 꼭 완결까지 이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