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시야가 조금 좋아진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이 숨기는 감정이 보이고, 공간의 균열이 보이고, 세상 뒤편에 숨어 있는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주 끝에서는 인류가 절대 넘어가선 안 되는 경계가 발견된다.
《깨어나니 시력 100》 《우주 끝을 넘어》
처음에는 서로 다른 이야기처럼 시작되지만, Series 3부터 모든 세계가 하나의 공동 유니버스로 연결됩니다.
현대 초현실 판타지 + 우주 SF + 코즈믹 미스터리.
단순 먼치킨이나 헌터물이 아니라, ‘세상의 구조’를 파고드는 이야기입니다.
보이는 순간 바뀌는 현실.
관측자와 경계의 존재들.
우주 끝 너머의 구조.
그리고 서로 다른 주인공들이 하나의 세계로 연결되는 순간까지.
“끝이라고 믿었던 곳에서, 모든 이야기는 하나로 이어진다.”
지금, Series 1 《깨어나니 시력 100》부터 시작합니다.
우주 끝에는 무엇이 있을지 상상해 보신 적 있나요?
그 경계 너머를 함께 여행해 보실까요? ^^
이제 당신의 꿈속에도, 이 소설의 세계관이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