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배우 강한결은 주연도, 스타도 아닙니다.
광고, 드라마 단역, 독립영화, 오디션장을 전전하며 하루하루 버티는 배우입니다.
하지만 그는 짧은 대사 한 줄도 그냥 넘기지 않습니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은 순간, 현장의 시선이 한 사람에게 모이는 때가 있습니다.
배우가 어떻게 현장에서 살아남는지,
촬영장은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대본 밖에서 벌어지는 현장의 비화도 조금씩 엿볼 수 있는 배우 성장물입니다.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자기 이름을 만들어가는 무명배우 이야기.
가볍게 한 번 읽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