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든달입니다.
아내의 추천으로 처음 글을 쓰게 된 초보 글쟁이입니다.
물류센터 밤샘 근무 후 새벽에 써내려간 저의 첫 소설을 소개합니다.
재능은 있으나 배경이 없어 꽃피우지 못한 자, 백휘.
불의의 사고로 날개가 꺾여 추락한 공작가의 막내, 에드리안.
서로 다른 세계. 하나의 책으로 연결된 두 남자.
한 사람이 잠들면, 다른 사람이 깨어납니다.
그렇게 둘은 서로도 모르는 사이, 함께 강해집니다.
두 사람의 성장을 함께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차원동기화 / 무협X판타지 / 쌍방성장물 / 정통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