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모전 참가작 <마법으로 마교 재건기>를 연재 중인 아차싶더라 입니다.
멸망한 마교의 마지막 소교주가
금기 술법으로 초대 천마를 불러내려 하지만,
정작 강림한 것은
다른 차원에서 죽음을 맞이한 한 명의 마법사.
무협과 판타지를 섞되 서로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는 방향으로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세상에게 버려지고 외면당했던 자들이
끝내 살아남아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시원한 전개를 지향하면서도,
인물들 사이의 감정선과 서사를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 번쯤 들러서 읽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