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과 칼이 전부이던 시대.
조선 한가운데에 현대의 지식이 떨어졌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미친 천재, 강진혁이 있다.
처음엔 모두가 그를 미친놈 취급했다.
못 하나를 만들더라도 정확한 치수를 요구하고, 화약 비율을 공식처럼 맞추며, “규격화”라는 말 하나로 군기시 전체를 뒤집어버린 괴짜.
하지만 문제는…
그 미친놈이 진짜 해낸다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천뢰의 주인 작가 가로등아래 입니다.
제 소설의 진짜 재미는 인물 간의 충돌과 케미입니다.
조선의 권력자 이방원은 강진혁을 보며 끊임없이 경계하면서도
강진혁이 새로운 무기를 꺼낼 때마다 '왕권을 넘볼자인가? 아닌가?' 하는 고뇌에 찬 모습을 보여줍니다.
반면 이도(훗날 세종대왕)와의 관계는 또 다릅니다.
같은 시대를 너무 앞서간 두 천재.
한 명은 미래에서 왔고, 한 명은 조선에서 태어났지만
밤새 술을 마시며 나라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백성을 살릴 기술과 문자, 과학을 논하며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은 단순한 군사물이 아니라 천재들의 성장물처럼 볼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장영실.
이 둘의 조합은............
사실 소설을 쓰는 저도 이 공학천재들을 어떻게 엮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21세기 천재 공학자 였던 강진혁이 조선을 어디까지 바꿀수 있을까요??
단순한 대체역사물이 아닙니다. 권력의 의심, 천재들의 광기, 기술 혁명, 그리고 시대를 바꾸려는 인간들의 이야기까지!!
총 한 자루가 조선을 어떻게 뒤흔드는지 궁금하다면, 꼭 한번 읽어 보세요!!!
한번 시작하면 어느새 장영실이랑 같이 황동 깎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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