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인생에 번아웃이 온 작가, 자신의 소설 속 세계를 파멸로 이끄는 흑마법사로 빙의되었다.
[사망할 시, 현실 세계로 돌아갑니다.]
지옥 같은 현실로 죽어도 돌아가기 싫은 주인공과 그러한 주인공을 죽이려 드는 세계.
"내가 순순히 죽음을 기다리고만 있을 것 같아?"
세계를 향한 주인공의 발악이 시작된다.
-
처음 연재해 보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처음 해보는 만큼 더 열정적으로 스토리 라인과 세계관을 창작해 봤습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