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보는 것 같은 몰입감의 바이오 스릴러입니다.
근데 그 개가 영생의 비밀을 가지고 있어서 전 세계 거대 자본이랑 암살자들이 우리 가족을 쫓아온다면?
주인공은 도망 안 갑니다. 오히려 놈들의 회사와 자본을 통째로 씹어먹을 빅픽처를 짭니다.
<재벌이 노리는 건 우리 집 180살 개였다> 지금 문피아 공모전에서 연재 중인데, 넷플릭스 <지정생존자>나 <하우스 오브 카드> 같은 쫄깃한 두뇌 싸움과 스릴러 텐션 미쳤습니다.
수동적인 호구 주인공 말고, 적들 머리 꼭대기에서 판 짜는 천재 주인공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