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세계 환생물인데, 조금 다른 방식으로 가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히는 빙의지만 환생트럭을 타고 가는거라..)
설정 소개
트럭에 치이면 이세계로 갑니다. 그런데 주인공에게는 규칙이 있어요.
한 세계에서 목숨은 세 개. 세 번 죽으면 현실로 돌아오고, 몸이 회복되면 다시 다른 세계로 넘어갑니다.
강해져서 돌아오는 게 아닙니다. 그냥 다음 세계로 배정됩니다.
무협 세계. 판타지 세계. 사이버펑크 세계.
각 세계에서 빙의하는 몸은 그 세계에 이미 살고 있던 사람의 몸입니다.
특별한 능력이 있거나 하지는 않지만 뭔가 다른 시야를 가지고 있긴 하죠.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무조건 강한 주인공보다, 하나씩 성장하는 과정을 좋아하시는 분
조연들도 각자의 판단이 있고 제 역할을 하는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
회차마다 뿌려지는 복선이 나중에 회수될 때 쾌감을 즐기시는 분
건조하고 담담한 문체가 불편하지 않으신 분
내용을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
인간 생명에 대한 존중이 많이 사라진 요즘 시대인데
진짜 영웅은 어떤 사람인지를 고민하다가 제가 생각한 영웅에 대한
이야길 해보고 싶었습니다.(너무 무겁지 않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