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뭐 있습니까?
결혼 했다가 이혼하는 이유는 뻔하죠,
돈
능력
남자의 자괴감
뭐 그런 루저같은 생각들 때문이죠. 이쁘고, 몸매 좋은 마누라 생겼는데 왜 이혼 하고 싶겠냐구요.
사업에 실패했으니깐요.
너무 거지 같이 사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 하는 그녀에게 보고 싶지 않으니깐요.
근데, 그녀가 갑자기 SSS급 천마신공으로 각성 했다구요?
난 사업 실패해서, 딸배 뛰는데...
ㅠㅠ
어떡하죠?
제 인생에 대해서 궁금하시다구요? 한번 읽어보세요. 저도 좀 당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