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빛을 내보려고 하는데 사방에 초신성이 깔려 있습니다.
덕분에 공모전에 참여는 한 조연 1이 되는 중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참여한 덕에 하드 구석에서 썩어가던 글이 세상 빛을 보게 된 건 참 좋습니다.
이왕 보는 빛 진짜 개쩌는 빛들을 보고 가는 게 좋죠
그리고 조회수 1이 올라도 좋고, 댓글 하나에도 기쁘고, 추천 하나에 하루 종일 행복하니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느낌입니다.
어쩌다 보니 독자님들을 즐겁게 하는게 아니라 제가 즐거워지고 있네요;;;
그래서 이에 보답하려고 더 열심히 쓰는 중입니다.
부족하긴 해도 성실하고 꾸준하게 해보겠습니다.
쓰다 보니 글이 홍보 목적에서 조금 많이 벗어난 것 같지만 어떻습니까.
마지막에 링크 넣고 읽어달라고 하면 그게 홍보죠 뭐.
운명을 자르고자 하는 용사 이야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화 링크]
https://novel.munpia.com/565444/neSrl/8207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