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우리 반엔 29번째 학생이 있다》 공모전 참가 작품으로 연재 중입니다.
학교에서 시작된 작은 이상현상이
점점 현실 전체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단순 괴담보다는, ‘기억’과 ‘존재’
그리고 현실의 균열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학교 미스터리 + 현실침식 + 현대판타지 분위기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일 저녁 업로드 예정이며,
천천히 떡밥을 회수하면서 전개해나갈 생각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 번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