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우리는 모두 다른 출발선에 서 있었다
안녕하세요.
유도·성장·학교 권력·아이돌부·공부반이 얽히는 장편 성장 스포츠물 [부러진 기둥의 아이들]을 연재 중입니다.
부러져 있든, 휘어져 있든, 아직 제대로 서지 못했든.
각자 다른 출발선에 선 아이들이 신화영재중고교에서 부딪히고 버티며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가난, 몸의 약점, 집안, 재능, 판정, 감량, 기숙사 서열. 불공정한 시작점부터.
초반은 주인공 계한울이 유도를 처음 만나는 구간이고, 본격적인 이야기는 중학교 1학년부터 시작됩니다.
유도를 잘 몰라도 따라올 수 있도록 경기의 디테일보다는 인물의 감정과 현장 분위기를 중심으로 쓰고 있습니다.
작품명: [부러진 기둥의 아이들]
스포츠 성장물, 학교 군상극, 유도물을 좋아하신다면 한 번 읽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