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솨들 보십시오....
이 소설에서 볼 수 있는 것:
1. 키 2미터짜리 근육질 대검남캐가 세계관 최고미녀보다 얼굴이 예쁘면 벌어지는 일.
2. 고인물은커녕 덕질도 안해본 평범한 유저가 게임 세계에 떨어져서 용병단 세우고 얼레벌레 굴려나가는 일상.
3. 현실적인 척 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중세풍 다크판타지 세계관.
계획형 인간이라 일단 완결까지 플롯은 다 짜놓고 비축 쌓아가며 연재중인데... 같이 달려주는 취향 맞는 사람들 좀 생기면 완결까지 열심히 해볼 자신 있는데...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