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 <신령부동산> 연재 중입니다.
수명이 10분 남은 공인중개사 강태준. 살기 위해 시작한 건 귀신 전문 부동산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업계, 퇴마보다 더 무서운 게 있더군요.
영혼 담보 대출
영맥 재개발
깡통전세 친 귀신들
저승 채권추심인
이계 시행사 카르텔
귀신도 합법적으로 내보내는 시대. 강태준은 오늘도 유치권부터 겁니다.
“남의 담보물에 손대면 벌금 나옵니다.”
오컬트 + 자본주의 + 부동산 느와르 좋아하시면 한번 들러주세요. 현재 매일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