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무협, 판타지,
소년만화들을 엄청나게
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작년말,
번아웃이 와서 머리나 식힐겸
다시 그런 글들이 읽고 싶어
여기저기 기웃거렸는데..
제가 못보던 종류의
소설들 뿐이더라고요.
하긴...
세월이 많이 지났으니까요..
그래서! 올해 1월부터
직접 쓰기 시작했습니다.
읏기게도
"내가 읽고 싶었던 글" 을
직접 써보니 재밌더라고요.
웹소설은 태어나 처음이라
모든게 어설프고 엉망이지만
격류의 캐릭터들과 함께
끝까지 달려 보겠습니다.
현재
part 1 (95화)
part 0 (18화)
part 2 (작업중)
설계한대로 작업중입니다.
즐겁게 읽어주시는 독자님이
한분만 남더라도..
절대!
연재중단은 없을 겁니다.
(17일 기준 비축분 125화)
모쪼록,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늦 봄, 몬도리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