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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이름을 부를 순 있어도, 네가 내 이름을 부를 일은 없을 테니까
백하늘·2026.05.18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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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공모전에 참가하는 작가 지망생으로 글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홍보글의 재목은 제가 이번에 공모전에 참여한 소설의 매인 키워드 입니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기에는 부족한 실력이거나 글이 마음에 들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소설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주인공은 가문에서 영적인 느낌이 남들보다 강하여 소멸의 금기를 가지게 됩니다.

저승사자와 소통하는 무당 가문이었기에 그 금기는 더욱 중요시 하게 여겨졌지요.

혼자 남은 집안에서 그는 사건에 휘말려 사자에게 죽을 위기를 겪으며 능력을 각성합니다.

그렇기에 주인공은 낮에는 사건 수사관이 되어 자신을 죽인 사자의 배후와 현세를 뒤흔드는 세력의 뒤를 쫓고, 밤에는 그들을 처단하는 사자가 되어 활동합니다."



연재 요일 : 주 7일

연재 시간 : 20 ~ 22시


주 매인 무대가 밤이기에 연재 시간이 다른 사람들 보다 늦습니다.

그래도 지나가듯 보았다면 한번 읽어주시면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다시 한번 부족한 글이지만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판타지, 현대판타지
이름 없는 집행자 : 소멸의 금기
백하늘
비공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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