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첫 출격한 신인입니다. 제 글의 문제점 좀 팩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문피아 공모전에 <내 개는 180살이다>라는 글로 처음 도전하게 된 갈락티코라고 합니다.
금순이의 그 비밀을 재벌이 알아버렸다는 거임.
근데 걔는 그냥 실험체가 아니라 내 가족이고, 부모가 남긴 마지막 증거임.
님들이면 이 상황에서
끝까지 숨긴다
국가기관에 넘긴다
개 데리고 도망간다
먼저 연구를 다시 시작한다
진짜 뭐 할 것 같음?
이런 설정으로 쓰는 작품이 《재벌이 노리는 건 우리 집 180살 개였다》 문피아 공모전 연재 중입니다.
어제 처음 연재 버튼을 누르고 조회수 50이 찍힌 걸 보며 밤잠을 설쳤습니다. 누군가 제 글을 클릭해 주셨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더라고요.
제 글은 '180살을 사는 반려견'과 '불멸의 세포'를 둘러싸고, 천재 생명공학자가 전 세계 거대 자본과 두뇌 싸움을 벌이는 [현대판타지/바이오 스릴러]입니다.
나름 넷플릭스 드라마 텐션을 생각하며 열심히 썼습니다!
댓글로 가감 없는 팩폭과 평가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