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에서 여러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서 저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지 벌써 3년째네요
그동안 소설의 소재로 어떤걸 써볼까? 라면서 열심히 구상을 해보았지만..
어린시절 읽었던 5권짜리 몬테크리스토 백작.. 그리고 책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소프트맥스의 고전게임 서풍의 광시곡.
인물들의 이름은 대부분이 원작과 게임에서 가져왔습니다만..
그리고 얼핏 비슷한 부분도 있겠지요.
하지만 꼭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주제로 제가 해석하여 써보고 싶었습니다.
많이 읽어주시고 댓글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