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이후를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어떤 사람은 끝이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하죠.
현실은 미친 경쟁의 끝에 도달하는 시대.
저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것이 우리가 부활전에서 선택한 다음 삶을 사는게 아닌가 생각해보거든요.
죽음 이후, 더 나은 새로운 삶을 찾아 경쟁하는 배틀로얄.
[죽음이 끝은 아니고, 사후세계에서 배틀로얄이 시작됐다.]
주 평일마다 매일 1화 씩 연재합니다. (오늘은 첫날이니 3화공개)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