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힘든 월요일이었습니다. ㅠㅠ
밤 9시가 되었네요. 이제 홍보글 올리고 퇴근하려고 해요.
공모전 많이 힘드네요. 다들 힘드시죠?
전 5년 정도 글 쓰는 것을 독학했습니다.
처음엔 아무 것도 몰랐어요. 맨날 네이버, 문피아, 조아라 등에 즉흥적으로 글을 적었다가 지웠다가 그것만 몇년을 반복 했어요.
쓰다보면 저절로 실력이 늘거라 생각했습니다. 누군가가 그랬거든요. 무조건 적어라.
그런데 전혀 늘지가 않더라고요...
글은 원래 잘 썼어요. 한 7화 정도까지는 정말 맛깔라게 썼었습니다.
헤헤...
그런데 아무 것도 모르고 그저 상상력으로 적다보니깐 늘 글이 산으로 가는 거예요.
결국 도망가고.
그래서 혼자서 글을 쓰는 법을 찾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독학의 결과물로 저만의 '글 쓰는 법'이란 한글 파일을 만들었어요. 5년 걸렸네요.
그 완성된 '글쓰는 법'을 가지고 처음으로 설정을 잡고 적고 있는 것이 바로 '무림해독'입니다. ^^
열심히 적겠습니다. 무림해독 많이 사랑해주세요. ^^
그럼 작가분들은 모두 공모전 힘내시고
독자분들은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