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생각하던 이야기 였습니다.
지금 당장 개발로 구현하기엔, 너무나 먼 길이 될 것 같아
글로 먼저 써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언젠가 이 이야기의 종착점까지 닿을 수 있다면
그 이후에는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회귀와 기억,
끝없이 반복되는 비극 속에서
하나의 선택이, 한 명의 용사가 다른 길을 이끌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히어로 마치 : 페이트 스톤>
첫 소설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