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김사비입니다.
작품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따뜻한 응원과 댓글을 남겨주시는 동료 작가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가님들의 피와 땀이 서린 글을 보며 저 또한 매일 깊은 영감과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직장 생활과 집필을 함께 하느라 마음만큼 매일 많은 작품을 읽지 못해 늘 아쉽지만, 여러분의 글을 보며 힘을 내어 저도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공모전이라는 치열한 레이스를 달리고 계신 모든 작가님들!
여러분의 그 찬란한 노력이 반드시 최고의 결실을 맺기를 온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완독, 완결까지 힘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