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웨이브스는 사직에서 패배했다.
팀도 답이 없고, 선수들도 열심히 하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
내가 사직에서 직관하고 있음에도 홈 팀이 저러면 화가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소리쳤다.
"내가 지금 거기서 뛰어도 너희들보다는 잘 하겠다!"
진심으로!
그랬더니 밤에 누가 나와서 정말 쟈들보다 잘 할 수 있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다.
그랬더니...부산 야구 팬들의 염원을 풀어줘야 한단다.
못하면?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 이었어?
작가입니다.
세 번째 글을 쓰면서 공모전에 도전해 봅니다.
머릿속으로나 스캐치로는 이미 글은 완결을 했습니다.
기존의 작품들처럼 완결까지 달려보겠습니다.
많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