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작품홍보

작품홍보
제목을 여러번 수정하고 나서야...
검은새벽·2026.05.19 18:50
12
0

황무지에서 피어난 새로운 운명의 시계가 다시 움직입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독자님들께 소설의 전체 흐름을 새롭게 확정 지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과거에 보여드렸던 마인의 길을 벗어나, 주인공 무결이가 마왕의 권능과 진실을 찾아가는 완전히 새로운 루트를 개척했습니다. 76화까지의 기존 연재분을 기억하지 못하시더라도, 현재 업로드된 버전을 읽으시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이전의 조각들을 모두 잊고, 한층 더 깊어진 핏빛 비극과 거대한 반전 속으로 다시 한번 발을 들여주십시오.

또, 무의미했던 단어에 생명을 불어 넣었습니다.

지금, 아리두스의 문이 다시 열립니다. 어서 들어오세요.



퓨전, 판타지
지구에 버려졌던 마왕, 아리두스로 귀환하다
검은새벽
총 91화 조회 511 2026.04.2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