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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상감 새끼 용안을 으깨 끈적한 피를 뒤집어 쓸 거다."
마두억·2026.05.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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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쇠도리깨로 수천 여 왜적을 탈곡하는 듯이 으깨죽인 '탈곡무사 기명회'


원칙대로 망나니 왕자 임해군의 비위를 고발하였으나, 망나니 왕자를 비호하는 상감에 의해 맞아 죽었다.


그리고 회귀하여 2회차.

기명회는 왜적과 함께 상감 새끼의 용안도 으깨기로 다짐한다.

대체역사, 무협
임진무쌍 : 머리 깨부수는 무사
마두억
총 100화 조회 3,389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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