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 공모전에 도전 중인 작가 김사비입니다.
학창 시절 《퇴마록》을 읽으며 퇴마물에 대한 로망을 키워왔고, 《죄와 벌》 같은 인간의 고뇌를 다룬 작품들을 좋아했습니다.
그런 고전적인 감성에 현대 웹소설의 유쾌하고 트렌디한 상상력을 한 스푼 얹어 작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전 첫 주를 보내며 소중한 독자님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드디어 작품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새 표지를 공개합니다!
"성수, 소금, 그리고 후추… 오늘 메뉴는 악마 구이입니다."
십자가 대신 집게와 뒤집개를 든 존 신부의 치열하고도 맛있는 악마 사냥기!
웹소설에 대한 이해도를 넓혀가며 독자님들과 함께 호흡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지나가시는 길에 한 번씩 들러주시고, 시원한 피드백이나 응원 한 마디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사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