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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로 그녀를 부축하며 목구멍에 손가락을 억지로 밀어 넣었다.
공한K·2026.05.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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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한K 입니다.


[시체를 보는 사나이 - 클라이맥스]

26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일부 내용 발췌>


운전석에 앉아 통화 중이던 그녀의 손에서 휴대전화가 떨어졌다.

그 순간 달려가 차문을 열었다.

문이 잠겨있지 않아 바로 열렸다.

아직 몸이 완전히 굳지 않아 그녀는 차문 밖으로 고개를 숙인 채 괴로워했다.

나는 바로 그녀를 부축하며 목구멍에 손가락을 억지로 밀어 넣었다.

우웩! 우웨엑!


오늘도 찾아주셔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공포·미스테리, 현대판타지
시체를 보는 사나이 - 클라이맥스
공한K
총 96화 조회 1,138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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