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한K 입니다.
[시체를 보는 사나이 - 클라이맥스]
26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일부 내용 발췌>
운전석에 앉아 통화 중이던 그녀의 손에서 휴대전화가 떨어졌다.
그 순간 달려가 차문을 열었다.
문이 잠겨있지 않아 바로 열렸다.
아직 몸이 완전히 굳지 않아 그녀는 차문 밖으로 고개를 숙인 채 괴로워했다.
나는 바로 그녀를 부축하며 목구멍에 손가락을 억지로 밀어 넣었다.
우웩! 우웨엑!
오늘도 찾아주셔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