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망을 지우는 약 ‘소마’, 그 위에 세워진 평화>>
**본 홍보글의 분위기는 작품과 많이 다름을 밝힙니다**
선명한 소재!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경계에서 선을 타는 세계관!
복잡한 인물과 사상 관계! 입체적인 캐릭터까지!
블루오션을 찾아 헤맨다-
'벨츠메르츠'입니다!
퍼즐 풀듯 복선을 찾아보고,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세계관 속에서 강하게 몰입하여
화자가 나고, 내가 화자인 것처럼 읽는 글!
...을 써보려 많이 노력했습니다.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를 아시나요.
그 소마 입니다.
미래 기술로 구현된 소마,
그 소마가 보편화된 세계에서
소마를 둘러싼 논쟁!
어떠십니까.
대중성은 갖다 버렸군, 싶으신가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쓰고 싶었는 걸요?!
한번만 읽어주세요.
열심히 자연에서
일연으로 기어 가고 있습니다...
표지도 열심히 그렸어요.
독자님들 관심 한번 받아보려고...
근데 자세히 보진 마세요.
못 그렸어요.
ps. 본 글은 이런 분위기...가 아닌데,
봐주시는 분들이 안 계셔서 관심 구걸이라도 해보려
정신줄 놓고 한번 나왔습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