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사비입니다.
사실 오늘은 살짝 현타가 왔는데요. 현생의 일(직장생활)을 하면서 작가라는 타이틀을 갖는게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하루 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소설에 감정과 느낌을 달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경기도에서 서울로 가는 전철에서 답글을 다는 게 쉽지는 않네요 ^^
그래도 홍보창에 올라온 글은 많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모전이라는 치열한 레이스를 달리고 계신 모든 작가님들!
여러분의 그 찬란한 노력이 반드시 최고의 결실을 맺기를 온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완독, 완결까지 힘내요! 화이팅!
김사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