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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끝에서 조선의 멸망을 본 흥선대원군. 그가 다시 돌아왔다.
새벽의23·2026.05.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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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닫아 지키려 했던 남자. 죽음 끝에서야 깨달았다. 닫힌 문은 방패가 아니라 관뚜껑이었다.


프랑스는 바다에서 왔고, 미국은 대포로 왔고, 일본은 웃으며 왔다. 그는 이번에는 그 웃음을 믿지 않았다.


닫힌 문은 조선을 지키지 못했다. 이번에는 내가 직접 연다.

대체역사, 판타지
척화비를 부순 대원군
새벽의23
총 133화 조회 1.5만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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