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무림은, 마법사를 폭탄으로 찢는다>로 인사드립니다.
서국의 마법사들이 침공해 중원을 불태우고 유린하는 시대.
그들의 기괴한 마법 앞에 기존의 무공은 무력하기만 합니다.
검기를 뿜어내며 정면으로 맞서는 정통 무협을 기대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 주인공 '한시운'은 마법사를 상대하기 위해 기꺼이 화약에 불을 붙이고 살수의 비수를 듭니다.
전생의 기억을 가진 15살의 살수.
압도적인 내공은 없지만, 극한의 실전 경험과 짐승 같은 직감으로 서국 마법사들을 사냥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답답한 수련 과정 없이 지능과 경험으로 적을 압도하는 사이다 전개를 원하시는 분
마법 vs 무공, 그리고 화기가 뒤섞인 이색적인 퓨전 세계관을 좋아하시는 분
고구마 없이 시원하게 쭉쭉 밀어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