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애.
말 그대로 무를 배움으로서 연이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서사입니다.
단순히 무만 배우는 것이 아닌, 그 과정 안에서 연을 믿게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오타를 점검하기 위해 저도 제 소설을 볼때 재미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필력은 뭐 말한것도 없이 처참합니다. 하지만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가볍게 일상에서 무난하고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소설 정도로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플도 괜찮습니다.
모든 피드백은 정말정말 제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악플이든 진심어린 조언이든 전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