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웹소설을 읽기만 했었지, 써보는 것은 처음인
초보입니다. 그 전부터 써놨던 이야기인데, 라이트노벨식으로 써서
새롭게 개편해서 올렸습니다.
타임슬립물로 병자호란 당시 강화도에서 시작됩니다.
봉림대군 이호, 소현세자 이왕 그리고 민회빈 강씨 (당시 세자빈)
그리고 현대에서 이 곳으로 떨어진 혜선
이들의 병자호란부터 심양 포로 생활 그리고 다시 조선 귀국으로
사실적 역사를 기반으로 각색하여 쓰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부족한 점이 가득하지만, 반드시 완결까지 가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