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가 주류를 부수는 완벽한 언더독 사이다!
2000년대, 모두가 힙합과 댄스에 미쳐갈 때도 나는 록(ROCK)의 가오와 낭만을 고집했다.
온라인에서 조롱받는 방구석 꼰대, 허세 가득한 영포티?
시한부 6개월을 선고받은 순간, 그깟 알량한 자존심은 주방 가위로 전부 잘라냈다.
"너, 내 동료가 돼라!"
시한부(인 줄 착각하는) 영포티 록스타와 각자의 삶에 찌들어있던 전설의 아저씨 밴드.
이들이 빌보드 차트를 씹어먹는 진짜 로큰롤이 시작된다!
영포티라는 말이 조롱이 아닌, '경외'의 아이콘이 되는 그날까지.
"틀린 게 아니라 우리가 맞았다는 걸, 전 세계에 똑똑히 보여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