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콜드케이스입니다.
《무경(巫警)》 — 만신의 외손녀는 프로파일러가 됐다 를 연재 중입니다.
무속인만 골라 죽이는 연쇄 살인.
외상도, 저항 흔적도, 핏자국도 없습니다. 시신은 단정히 정좌한 채 발견됐고, 눈꺼풀은 흰 실로 봉해져 있었습니다.
경찰청 프로파일러 김민서는 현장을 보는 순간 직감합니다.
이건 살인이 아닙니다.
무언가에게 바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민서의 손목이 따뜻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퇴마록 감성 좋아하시는 분, 한국 오컬트 / 도시괴담 / 무속 미스터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매일 연재 중입니다.
— 콜드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