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디자이너인 아내가 제 소설을 먼저 읽고 표지를 만들어준 것인데
가끔 AI처럼 보이면 거부감이 든다는 게시글이 있어 서두에
밝혀두고 홍보를 해볼까해요.
간혹 개들이 사람보다 더 의리있고 어쩌면 더 사람다울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개들의 무협을 써보면 어떨까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충분한 비축분을 들고 연재를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낯선 소재다 보니 유입이 쉽지 않습니다.
다만, 한 번 읽으신 분들은 끝까지 읽어 주십니다.
무엇보다도 재미가 있어야 하지만,
읽으시다 보면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연재 시작한지 하루 하고 반나절 조금 지난 시점이지만
제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글을 이어나갈 수 있게
잠깐 시간 내시어 방문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