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빙환도 없고 상태창도 없고 비현실적인 능력도 없습니다.
되는 대로 대충 야구하며 살아가던 주인공이 두 번째 FA를 앞두고 있는데,
메이저리그로 갔던 동 포지션의 거물 선수가 복귀해서 FA가 폭망하고 이후 정신 좀 차리는 이야기입니다.
시간 많으실 때 천천히 읽기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이렇게 홍보해봅니다.
공모전 출품작입니다만,
더 많은 주목을 받기 위한 공모전의 역동적인 호흡을 따라가기 보다는,
계시는 독자분 몇 분 모시고 일반 연재하듯 해보고 있습니다.
몇 분이라도 더 봐주시면 좀 더 힘이 날 것 같아 홍보게시판을 찾았습니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